일요일 오늘 아침 남한산성 가려다 희망대 공원에 다녀왔어요 일상으로의 초대

일요일 오전 8시경 일어나자마자 핸드폰으로 온도 확인 -6도 올들어 가장 추운날인듯...
추워도 남한산성에 가려고 아침먹고 서둘러 준비를 하고 아파트 문을 나섰으나....
체감 온도가... 그래도 가려고 자동차 시동을 걸어 놓고 예열하고 있는데..
남한산성은 더 추울것 같다는 생각이... 그래서 남한산성 과감히 포기하고 희망대 공원에 다녀왔어요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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